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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穂新聞서수신문SEOSU NEWS

폐교된 농촌학교가 주민복지와 역사교육, 농업체험이 어우러진 지역공간으로 되살아난 모습을 표현한 이미지
기획제안 · 폐교 활용 · 2026.10.28

문 닫은 마룡초·금암초, 매각보다 ‘서수의 미래’부터 설계해야

마룡초는 복지·역사·한일교류, 금암초는 농업·먹거리·청년교육 거점으로

두 폐교를 하나의 서수 재생계획으로 묶어 복지·역사·국제교류와 농업·먹거리·청년교육의 거점으로 되살리자는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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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모집

서수신문 주민(시민)기자 모집

서수 주민이면 나이와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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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중학교 강당을 가득 채운 2026 군산환경영화제 참석자들
지역사회 · 환경 · 교육 · 2026.10.21

“환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2026 군산환경영화제

학생·대학·기업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

서수환경지킴이 주관으로 임피중학교에서 열린 영화제에서 청소년 환경영상과 지역기업 환경 토크, 호원대학교의 문화·교육 협력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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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가 놓인 비어 있는 지방행정 회의실을 표현한 행정책임 상징 이미지
칼럼 · 농촌활성화 · 2026.10.28

행정의 중립은 없었다 이제 군산시가 답할 차례다

연재 마지막 회. 행정이 내세운 중립의 실체를 짚고 군산시에 기록과 조치로 답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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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신문 뉴스초점
서수 만평
서수신문 창간 축하 4컷 만화
창간 축하 만평 — 「서수의 소식, 서수의 목소리」. 앞으로 마을 이야기를 담은 4컷 만화·만평을 이 자리에 싣습니다.
2026 한가위 편집국 기사

풍요로운 한가위, 서수의 정을 함께 나눕시다

황금빛 들판과 함께 맞는 추석, 주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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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서

지면 서수신문 제2호·제3호에 실렸던 기사 전문입니다. 지면 전체: 제2호 PDF · 제3호 PDF — 창간호(2022.10) PDF 보기

제2호 「서수면마을신문」 2023년 3월

서수를 소개합니다

서수면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쪽, 임피와 옥구의 옛 들판이 이어지는 농촌 마을입니다. 인구는 약 2,500명. 넓은 논과 마을, 그리고 그 위를 지나는 계절이 이 마을의 살림입니다.

이 들판의 쌀은 고려 때부터 강과 바다를 따라 나라의 창고로 갔고, 일제강점기에는 도쿄와 오사카 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1927년에는 수탈에 맞선 농민들의 항쟁이 이 들판에서 일어났습니다. 작은 마을이지만, 기록할 역사는 작지 않습니다.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인구
약 2,500명
이름
瑞穂 — 상서로울 서, 이삭 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성립)
역사
1927년 옥구 농민항쟁의 현장 · 서수쌀 도쿄·오사카 박람회 금상
발행처
최연호 외 서수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