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 서수 소식
서수면 인공지능(AI) 주민교육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하 농활사업) 일환의 하나로 지역 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인공지능(AI) 기초 교육 프로그램을 열악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내에서 디지털 기술의 이해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사단법인 서수면사람들이 주최한 이 교육 프로그램은 AI 기술의 기본 원리와 일상생활에서의 응용 방법을 소개하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AI가 어떻게 데이터를 처리하고 결정을 내리는지, 그리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웠다.
특히 컴퓨터 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했다. 참가자들은 AI의 개념, 기계 학습, 자연어 처리, 로봇공학 등에 대한 입문 수준의 강의로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우리 지역 사회에 AI 기술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고, AI 기술이 우리의 일상과 업무에 점점 더 많이 통합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참가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AI에 대한 두려움이 호기심으로 바뀌었다"며, "앞으로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더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AI 기술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디지털 능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서수면사람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면 서수신문 제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