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 활성화 사업
서수 여성 의류 바자회
서수면 작은 시작에서 큰 변화로
(사)서수면사람들은 무궁화문화센터 북카페에서 이웃돕기 여성의류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바자회는 주식회사 오키(대표 이윤설)가 서수면사람들의 사업취지를 공감하여 기부한 4톤 트럭 한대분의 옷으로, 품질이 우수하여 성황리에 바자회를 마칠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바자회장에는 주민들이 직접 꽃을 그려 넣은 고무신도 함께 내놓았으며, 수익금은 설날 독거노인 선물 나눔에 쓰였다.
지면 서수신문 제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