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 서수 소식
(사)서수면사람들 설립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운영위원회는 23년 8월 사단법인서수면사람들 창립총회를 열고 같은 해 9월 전북도 설립인가를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서수면사람들은 회원수 100여명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운영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단체로 서수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계승하고 서수면 문화경제복지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지역활성화을 위한 단체로 거듭나기로 결의한바 있다.
사단법인서수면사람들 이사장은 최연호(용성마을)씨가 사무국장은 이정란(하용전)씨가 책임을 맡고 있으며 이들은 서수면발전을 위해 모든역량을 동원하여 서수면이 활성화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주요 이사로는 부이사장 이종화씨 문화담당 이하범씨 농업담당 채정병씨 기획담당 백혁기씨 등이 함께하고 있다.
지면 서수신문 제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