瑞穂新聞 서수신문
면 소식

찾아가는 미용봉사, 어르신 댁까지 간다

서수면 미용봉사단이 마을회관과 어르신 댁을 찾아 머리를 다듬어 드렸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집으로 직접 찾아가 손질했다.

미용 전문기술을 가진 회원들이 마을을 돌며 이어 온 봉사는 아이마을·용성마을·용회마을·외무장마을·내무장마을·성모요양원 등에서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