瑞穂新聞 서수신문
들판과 먹거리

미즈호(瑞穂) 서수쌀, 일본으로 가는 길

100여 년 전 도쿄·오사카 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은 서수쌀. 이번에는 우리 이름 「미즈호(瑞穂) 서수쌀」로 일본에 보내는 대일 수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관련 칼럼: 군산 쌀, 다시 현해탄을 건널 때, 서수, 이름 하나에 한일의 역사가 있다.